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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생코인

머니스(출처)

강인귀 기자|입력 : 2019.06.13 16:49

http://moneys.mt.co.kr/news/mwView.php?no=201906131648808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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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진생코인

 삼(GINSENG)과 연동한 실물기반 구매 플랫폼 진생코인(GSH)이 원화마켓 빗크몬거래소에 7월 1일 상장한다고 밝혔다. 

진생코인(GSH)은 블록체인 기술과 진생(GINSENG-산양산삼/인삼)을 융합한 코인이다. 암호화폐 GSH코인과 삼을 연동하여 원화 가격 동등 비율로 배정 및 실제 제공함으로써 암호화폐 GSH을 통해 실제 재화가치를 지닌 삼을 구매할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진생코인 관계자는 “투자자 보호를 위한 수매청구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하고 투자안정성을 제공하는 실물기반 구매 플랫폼으로 인정받아 빗크몬거래소에 직상장을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블록체인 기술과 진생(GINSENG-산양산삼/인삼)을 융합하여 암호화폐 GSH코인과 삼을 연동배정한 설명은 이렇다.  

첫째, 진생 코인(GSH)을 구매 시 적용비율은 코인과 삼의 수량을 기준으로 적용하여 연동되며, 연동적용비율은 33개(코인):1뿌리(삼)이다. 거래소를 통하여 코인을 구매한 모든 고객의 코인에는 삼(GINSENG)이 33:1 비율로 연동되어 있다. 

둘째, 실물연동 코인 비즈니스의 특징은 바로 삼(진생)으로 수매청구를 할 수 있다. 수매청구란 거래소에서 코인 거래시 코인가격이 하락할 경우 수매청구를 통하여 투자금을 보호하는 방법이다.

진생 코인(GSH코인) 고객은 코인 거래 시 언제든지 삼으로 수매청구가 가능하다. 고객이 삼 수매청구 시 코인회수 후 즉시 현금이 지급된다.  

예를 들어 코인을 100만 원을 매수 후 코인가 하락이나 개인의 사유로 코인을 매도할 시기가 도래하면 언제든지 진생 사이트에서 수매 청구를 신청, 본사가 코인 3만3333를 회수 후 100만원을 반환하는 시스템이다. 이로 인해 투자금을 보호받을 수 있다. 해당 업체는 이 시스템을 특허 출원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진생코인(GSH)은 원화 마켓 직상장으로 고객에게 풍성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전가입 이벤트로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참가자 전원에게 100GSH 에어드롭을 실시하며, 1ETH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산양산삼 4~5년근 10뿌리 1박스가 무료배송 된다.

또한, 100만원 이상 코인 구매 고객 전원에게 삼을 100만원 단위 제공하며, 6개월 후 기간수매청구를 하면 구매금액 만큼 삼을 제공하거나 현금을 지급한다. 오픈마켓 쇼핑몰에서 코인으로 구매 시 10~30% 캐시백, 리빙덱스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삼 관련 제품 구매 시 캐시백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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